성공하는 브랜드는 '내부'에서 시작됩니다B2C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할 때 우리는 보통 외부 고객의 목소리에만 모든 신경을 쏟곤 합니다. "고객들이 우리 서비스를 좋아할까?", "어떻게 해야 더 많이 알릴 수 있을까?" 이런 질문을 던지며 마케팅 전략을 짜는 데 많은 시간을 보내죠. 하지만 수억 원의 광고비를 집행하기 전, 우리가 반드시 확인해야 할 지표가 하나 있습니다. 바로 ‘직원 중 몇 명이 우리 제품을 일상에서 실제로 쓰고 있는가?'입니다. 진정한 인터널 브랜딩은 우리 제품을 가장 잘 아는 구성원들이 스스로 사용자가 될 때 완성됩니다. 오늘은 왜 직원이 우리 제품의 1호 팬이어야 하는지, 그 본질적인 이유를 살펴봅니다. 1. 우리 제품을 퇴근 후에도 쓰고 싶나요?요즘 많은 기업이 열망하는 '찐팬'..